 | 난지물재생센터 등 고양지역에 위치한 서울 기피시설 문제 해결을 위한 첫 단추가 꿰어졌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최성 고양시장은 2일 고양시 덕양구 현천동 난지물재생센터 회의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 문제 해결 방안 4개항을 담은 '서울시-고양시 상생 발전 공동합의문'을 체결했다. 공동합의문의 주요 골자는 ▲고양시민의 시설 이용 시 서울시민과 동등한 혜택부여 및 고양시민 우대 채용 ▲도로확장 및 대중교통 편의증진 등 주민불편사항 해소노력 ▲기피시설의 현대화 등 환경개선 중장기 추진 ▲그 밖에 주민요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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