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 사는 탕(唐)모씨는 최근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한 뒤 요금 100위안(약 1만8000원)을 건넸다. 기사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다른 지폐로 바꿔달라"고 했다. 탕씨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별 의심 없이 지폐를 바꿔줬다. 이런 식으로 기사는 탕씨와 지폐를 네 번 교환했다. 탕씨는 이후 택시기사와 바꾼 지폐 네 장이 모두 위조지폐임을 알게 됐다. 탕씨는 "경찰에 신고하려고 택시에서 받은 영수증에 나온 곳으로 전화했으나 영수증에 적힌 차번호, 택시회사, 연락처 모두 가짜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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