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진' 박민영, 현대-사극 매끄러운 연기 변화..'역시!' May 27th 2012, 00:31  | [OSEN=윤가이 기자] 배우 박민영이 드라마 '닥터진'을 통해 밝고 활달한 성격에 모성애 강한 대학병원 레지던트 '유미나'에서 몰락한 양반집 규수 '홍영래'까지 1인 2역을 소화하며 연기 호평을 받았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MBC 주말 특별드라마 '닥터진'을 통해 박민영은 쾌활하고 활달한 '진혁(송승헌 분)'의 연인이자 병원 레지던트 2년차에 모성애 강한 '유미나'로 변신했다. 또한 '진혁'이 타임슬립해 1860년 조선시대로 가게 되면서 만나게 되는 '홍영래'는 '미나'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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