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미국 내에 일본군 위안부를 위로하는 '위안부 기림비' 건립이 확대되는 가운데, 일본인들이 "기림비를 철거하자"며 청원운동을 벌이고 있다. 일본 네티즌들은 백악관 홈페이지의 청원코너 'We People'에서 지난 10일부터 '위안부 기림비 철거 요구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네티즌 'Yasuko R'의 주도로 시작된 이 청원에는 28일 오전까지 6138명이 서명했다. 이들은 미국 뉴저지 주 팰리세이즈파크 공립도서관에 설치된 기림비를 철거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Ya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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