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한국의 특수부대가 북한의 지하 군사시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낙하산을 타고 북한에 잠입했다고 미국의 '더 디플로맷'이 28일(현지시간) 닐 톨리 주한미군 특수전 사령관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이슈를 다루는 미국의 온라인매체 '더 디플로맷'(The Diplomat)은 톨리 장군이 지난주 미 플로리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지난 1950년 한국전 이후 수천 개의 지하터널을 뚫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미군 고위인사가 군사기밀을 이처럼 깜짝 공개한 것은 미국이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