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현지 시각) 벨기에 브뤼셀에서 폐막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신현수(25)씨가 3위에 입상했다. 한국계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18)는 4위에 올랐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신씨는 2005년 티보 바르가 콩쿠르 3위, 2006년 하노버 콩쿠르 2위, 2008년 롱티보 콩쿠르 1위 등에 입상했다. 에스더 유는 16세에 시벨리우스 콩쿠르에 참가해서 3위 입상했으며, 지난달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지휘 로린 마젤)에서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3번을 협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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