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5月2日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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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회 LG배 세계기왕전] 마지막 攻勢
May 2nd 2012, 18:11

〈제9보〉(105~128)=프로는 언제나 아마추어보다 위대한가. 한국 바둑계에선 "그렇다"가 정답으로 통한다. 하지만 다른 나라, 다른 분야는 그렇지 않다. 복싱이 국기(國技)로 통하던 시절 국가대표급 아마추어들은 프로행을 우습게 알 만큼 실력도 자존심도 셌다. 일본엔 아마추어 바둑계의 큰 어른으로 위엄을 지켜온 프로급 실력자들이 지금도 여럿 존재한다. 프로 입단에만 인생을 건 젊은 수재들이 수백명 가까이 적체돼 가는 현실이 안타깝다. 105는 참고1도 1, 3으로 두어 귀를 잡는 것이 상식적 수순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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