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29일 후배와 공모해 부모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김모(19)군 등 10대 2명을 존속살해 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김군 등은 지난 24일 새벽 2시께 전남 목포시 용당동 자신의 집 거실에서 잠을 자고 있던 아버지와 어머니의 머리를 벽돌로 수회 내려쳐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군은 4년 후배인 목포 모 고등학교 1학년인 이모(14 )군에게 6억원을 지불한다는 조건으로 부모의 살해를 사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군은 부모 명의로 10개의 상해와 생명보험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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