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인은 26일 인수위가 공개한 대화록에서, 대기업·중소기업·소상공인의 "조화로운 성장"을 거듭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구체적으로 '백화점 판매수수료'와 '백화점 빵집의 골목상권 침해'를 예로 들었다. 또 하청단계가 내려갈수록 어음거래가 많은 2,3차 협력사간의 '상생'을 강조했다.
◇판매수수료 공개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 납품하는 중소기업들이 각종 명목으로 떠안는 비용은 박 당선인의 직접적인 타깃이 됐다. 박 당선인은 "백화점 납품하는 업체 사장님을 만났는데, 백화점이 판매수수료를 너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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