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각종 스포츠팀의 동계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울산시는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축구 등 13개 종목, 92개 팀, 선수 등 2630명(감독·코치 등 705명 포함)이 동계 전지훈련을 다녀갔거나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축구가 40개 팀(1316명)으로 가장 많고, 야구 7개 팀(225명), 카누 6개 팀(99명), 농구 5개 팀(65명), 테니스 10개 팀(50명), 배드민턴 5개 팀(41명), 씨름 3개 팀(12명) 등이다.
특히 축구는 프로구단인 성남일화와 안양FC가 각각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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