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6시50분께 경북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정모(70·여)씨 집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집안에 갇혀 있던 전씨가 불에 타 숨졌다. 불이나자 소방차 등 장비 등 5대와 소방대원 40여 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다. 이날 불로 30여㎡ 주택을 모두 태워 1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 분만에 진화됐다. 소방 관계자는 "이날 오전 7시45분께 화재진화를 완료하고 전씨의 시신을 수습,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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