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파크 레인저스(이하 QPR)의 박지성(32)이 홈팬의 야유를 받으며 쓸쓸하게 퇴장했다.
QPR은 27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로프터스 로드 경기장에서 열린 FA(잉글랜드축구협회)컵 4라운드 홈 경기에서 3부리그인 밀턴 킨스 돈스(MK돈스)에 2대4로 졌다. QPR은 이날 몇 수 아래 전력으로 평가받은 MK돈스를 상대로 치욕스러운 경기력을 보였다. 전반 4분 만에 QPR의 아르망 트라오레가 자책골을 넣더니, 연달아 세 골을 허용하며 0-4까지 끌려갔다. 후반 막판 두 골을 만회했지만 더는 추격하지 못했다. QPR은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