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 성분의 약물을 탕액 등에 몰래 넣어 판매한 건강원 대표가 구속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3일 스테로이드제제 성분인 '덱사메타손정'을 식품에 첨가한 경남 진주 소재 G건강원 대표 김모(62)씨와 공범인 이모(70)씨를 식품위생법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김씨 등은 2010년 1월부터 지난 3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건강원에서 스테로이드제제 성분인 '덱사메타손정'을 사용해 '헛개나무 탕액' 926박스(100㎖×50봉/1박스), '인진쑥환' 679㎏ 등 시가 1억원 상당을 제조·판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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