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 공무원 등을 상대로 종친회(宗親會)를 사칭한 전화를 걸어서 가짜 족보(族譜)를 팔고, 종중(宗中) 발전기금 명목으로 돈을 챙긴 사기꾼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 같은 수법으로 8000여명에게 14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송모(52)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총 43개 문중의 종친회 관계자인 것처럼 가장해 "문중 '대동보감'(특정 씨족에 관한 중대사나 인물 등을 담은 일종의 족보)을 보낼 테니 종친회 발전기금을 보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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