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이 발생하기 전에 학생 간 갈등을 '또래' 학생이 중재해 대화로 해결하는 '또래 조정' 프로그램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시범 운영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또래 조정' 시범학교 79개교를 지정해 내년 1월까지 운영하기로 하고, 각 학교에 예산 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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