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화물연대 총파업 당시 거리에 주차된 화물차를 파손한 혐의(재물손괴)로 화물연대 조합원 박모(4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박씨는 화물연대 총파업 나흘째인 지난 6월 28일 오전 9시10분께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공동물류센터 앞 거리에 세워져 있던 2.5t 화물차 2대의 전면 유리 등을 쇠파이프로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파손된 화물차 2대의 차주들은 화물연대와는 관련이 없는 개인 운송업자로 제품을 트럭에 싣고 나르기 전 거리에 잠시 트럭을 세워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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