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직원들이 2일 오전 양재동의 한 중국음식점에서 ATP(생물체가 갖고 있는 화합물의 에너지원) 검사기기로 배달가방에 대한 위생점검을 벌이고 있다. 이날 측정은 세척 전과 후 등 2차례에 걸쳐 실시됐는데 세척전 배달가방의 경우 1만141RLU(사진왼쪽)가 측정됐으며 세척후에는 492RLU가 측정됐다. ATP가 500RLU 이하이면 적합. 이 같은 점검은 겉보기에는 깨끗해 보이지만 배달가방이 실제로는 세균과 매생물이 증식할 수 있는 구조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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