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장애인 고용률이 낮은 기업 1994곳의 명단을 발표했는데, 대기업일수록 장애인 고용을 꺼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고용노동부가 2일 근로자 100명 이상 기업 1만1873곳의 장애인 고용률을 조사한 결과, 근로자 1000명 이상 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은 1.78%로 법정 의무 고용률 2.3%를 밑돌았다. 반면에 500명 이상 1000명 미만 기업과 300명 이상 500명 미만 기업은 각각 2.29%와 2.38%였다. 100명 이상 300명 미만 기업의 고용률은 이보다 높은 2.63%였다.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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