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훈련 제대로 못하고 경기 들어간 사연 Jul 3rd 2012, 09:31  | [OSEN=목동, 이상학 기자] 3일 목동구장. 오후부터 하늘에 먹구름이 끼기 시작했다. 오후 4시 전후로 비가 한두 방울 떨어지기 시작했다. 마침 한화 선수단의 훈련 시간. 외야에서 가볍게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난 뒤 투수 및 배팅·수비·주루·투수조로 나뉘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그런데 그 순간 폭우가 쏟아졌다. 천둥 번개까지 동반된 폭우에 선수들은 쏜살같이 덕아웃으로 달려와 비를 피했다. 이후 비가 잠깐 그치자 선수들은 다시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하나둘씩 나왔다. 그러나 또 얼마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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