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섹스 심벌' 메릴린 먼로가 레즈비언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7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먼로 사망 50주년에 맞춰 나온 새 책 '메릴린 먼로:내 작은 비밀'에 먼로가 16살 소녀와 성적 관계를 가졌다는 폭로가 담겨 있다고 보도했다. 이 책의 저자는 토니 제리스로, 할리우드 배우 제인 로렌스에게서 들은 내용을 토대로 "먼로가 할리우드 스튜디오 '20세기 폭스'에서 여배우 최초로 팬클럽을 시작했을 때 열여섯살 소녀를 유혹하는 등 소녀들을 상대로 성적 매력을 발휘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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