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티아라!" 25일 저녁 일본 도쿄의 유서 깊은 공연장 부도칸(武道館). 객석을 가득 메운 1만여 관객은 소연·지연·화영·은정·큐리·보람·효민 등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얼굴이 그려진 부채와 푸른 야광봉을 흔들며 무력시위하듯 외쳤다. 이 성화에 못 이기듯 번쩍 들어온 무대 조명과 함께 티아라가 모습을 드러냈다. 디스코풍 댄스곡 '롤리폴리'로 시작한 단독 콘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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