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 전반기 야당 몫 국회부의장에 당선된 박병석(60·대전 서갑) 부의장이 올해 들어 이어가고 있는 '선거기록'이 정치권 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 부의장은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투표에 참여한 277명 중 271명(득표율 97.8%)의 지지를 받았다. 13대 국회 이후 국회 부의장이 얻은 최고 득표율이다. 같은 날 치러진 선거에서 강창희 의장이 68.9%, 이병석 부의장이 86.6%의 득표율을 기록한 것보다도 높은 수치다. 그는 지난 총선에서도 대전·충남 최고 득표율(54.5%)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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