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출마를 선언한 조경태 의원은 2일 대선주자인 문재인 상임고문을 상대로 "'5대 불가론'에 대해 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 의원은 지난 28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자질 부족 ▲경쟁력 문제 ▲기회주의 ▲패권주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책임 등 '문재인 5대 불가론'을 제기했다. 조 의원은 이날 공개서한에서 "문재인 후보는 (이에 대해) 아직도 답을 주지 않고 있다"며 "심지어 대세에 지장이 없으니 따로 말할 것이 없다고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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