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쌈수비' 덕수고, 고교야구선수권 4강 잡았다 Jul 27th 2012, 18:05  | '맞춤형 수비 작전'으로 일군 4강이었다. 덕수고가 2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6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후반기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 8강전에서 광주일고를 1대0으로 누르고 준결승에 합류했다. 덕수고 정윤진 감독은 이날 2학년 좌완 투수 신현수를 선발로 내보냈다. 광주일고 타선 중 우타자가 단 1명(7번 타자)이고, 나머지 8명이 모두 좌타자라는 점을 고려했다. 야구에선 일반적으로 좌투수가 좌타자에게 강하다. 좌타자의 바깥쪽으로 빠져나가는 구질을 효과적으로 살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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