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이 포수 엔트리 3명을 쓰는 이유는? Jul 4th 2012, 10:23  | "엔트리 1명 아깝지만, 지금은 올릴 선수가 없다."4일 현재, 포수 엔트리 3명을 운용하는 팀은 삼성과 SK 뿐이다. SK의 경우 4일 포수 조인성을 지명타자로 쓰기 위해 허 웅을 올리면서 3명이 됐다. 하지만 삼성은 지난달 16일 신고선수 출신 포수 이지영이 1군으로 올라온 뒤부터 계속해서 3명이다.보통 26인의 엔트리는 투수 12명, 야수 14명 정도로 꾸려진다. 상황에 따라 유동적일 때가 있지만, 일반적으론 그렇다. 현재 8개 구단 전부 12명/14명으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야수 14명 중 포수를 3명 쓰는 경우 내야수와 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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