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22)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기로 함에 따라 '스포츠 외교관'으로 불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에 도전할 길이 열렸다. IOC 위원은 개인 자격 70명, 선수 출신 15명,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대표 15명, 국제연맹(IF) 대표 15명 등 총 115명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김연아가 가장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부문은 올림픽 선수 출신으로 구성되는 선수위원이다.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의 투표로 뽑는 IOC 선수 위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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