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대표팀이 2012 월드리그를 1승11패로 마감했다. 대표팀은 2일 미국 댈러스에서 끝난 2012 월드리그 조별리그 4주차 C조 마지막 경기에서 프랑스에 0대3(19―25 15―25 17―25)으로 완패했다. 1승11패(승점 7)로 대회를 마친 한국은 전체 16개 국가 중 14위를 기록해 내년 월드리그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유일한 1승은 지난달 18일 프랑스 리옹에서 2진급 선수로 구성된 이탈리아를 상대로 거둔 3대2 승리였다. 이날 한국은 프랑스보다 2배 많은 20개의 범실로 일찌감치 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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