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24·하나금융)이 버디 행진으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박희영은 26일(한국시각) 프랑스 에비앙-르뱅의 에비앙 마스터스골프장(파72·63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버디를 8개나 쓸어 담았고 보기는 1개로 막으며 7타를 줄였다. 7언더파 65타를 적어낸 박희영은 9언더파 63타를 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대회 첫날 루이스가 기록한 9언더파는 2008년 이 대회에서 헬렌 알프레드손(스웨덴)이 기록한 코스 레코드와 타이기록이다. 루이스가 불꽃타를 휘둘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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