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국가대항 단체전인 농심배 와일드카드(주최측 지명)로 19세 소년 박정환 九단이 선정됐다. 한국기원 관계자는 27일 "대회 주최측인 농심이 고심 끝에 박정환을 농심배 한국대표로 지명,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는 10월 베이징서 개막될 제14회 농심배는 선발전을 통과한 최철한(27) 김지석(23) 이호범(20) 이동훈(14) 등 4명과 와일드카드 박정환이 포함된 5명으로 구성된다. 농심배는 한 중 일 3국이 대표 5명씩을 내보내 3각 토너먼트 연승제 방식으로 우승을 가리는 대회로, 작년까지 13년 동안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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