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부자 10명 중 3명은 건물·상가 등 임대 소득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을 가장 유망한 투자 대상으로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가진 부자 400명을 분석해 2일 내놓은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30%가 국내 부동산을 향후 유망한 투자처로 꼽아 국내 주식(20%), 예·적금(12%)보다 높은 선호를 보였다. 이미 투자용 부동산을 갖고 있는 부자들의 경우 상가(69%)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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