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욱의 지주막하출혈 수술 소식이 전해지자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 겸 가수 신성우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재욱이 수술 소식에 멍하니.. 다행히 수술이 잘됐다니! 가슴 한 편으로 위안을 삼지만, 목소릴 들어야 안심이 될텐데"라며 "기도해주세요. 제 동생 재욱이 무사하길"이라는 글을 올려 안재욱의 쾌유를 빌었다. 신성우는 안재욱과 앞서 뮤지컬 '잭 더 리퍼'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정성화 역시 이날 "안재욱 형님! 여행 중 수술을? 어서어서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