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2月6日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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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들은 미셸 오바마 '엉덩이'를 들먹이는가?
Feb 6th 2013, 08:18

미셸 오바마 미국 영부인의 '엉덩이'가 때아닌 곤욕을 치르고 있다.

미 앨라배마주의 한 고등학교 풋볼 코치인 밥 그리샴은 지난달 27일 학생들 앞에서 미셸을 "살찐 엉덩이"라고 칭했다. 또 "그녀를 봐라. 90kg은 나가보인다. 비만이다"고 말했다.

당시 이 학교에서는 미셸이 주도적 역할을 해 보급되고 있는 저칼로리 건강식인 '미셸 급식'에 대한 반대 시위가 열리고 있었다. 영부인 미셸은 채식 위주의 식단을 통한 비만 퇴치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그리샴의 발언은 한 학생의 휴대폰에 녹음돼 외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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