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시30분께 전북경찰청 112 상황실에 20대 여성이 "집에 누가 들어왔다"며 다급한 목소리로 신고를 접수했다. 이날 신고를 접수 받은 당직자는 관할 경찰서인 전주완산경찰서에 알렸고, 완산서 당직 형사들은 순찰차 5대를 동원해 신고 당시 접수된 장소 주변에 도착했다. 이후 수색에 나섰지만 신고자를 찾을 수 없어 신고 접수된 휴대전화 번호를 이용, 인적사항 파악에 나섰다. 경찰은 신고자가 오모(21·여)씨라는 것을 파악한 뒤, 주민등록상에 기재된 주소지인 삼천동으로 이동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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