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용(用) 학생'. 최근 세종대 등 대여섯개 대학에서 입학 제의를 받은 손연재(18·리듬체조), 대학(고려대 체육교육과) 재학 중 '교생 실습에 성실하게 참여하지 않는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김연아(22·피겨스케이트)에겐 으레 이런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학업 성적만으론 들어가기 어려운 학교에 척척 입학하는 운동선수를 바라보는 일반 수험생의 시선은 허탈하다. 하지만 미국에선 좀처럼 이런 논란이 일지 않는다. '일정 성적 이상을 받아야 교내 운동팀 주전선수로 뛸 수 있다'는 미국대학스포츠협의회(NCAA·National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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